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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기직 취업준비 무엇을 해야할 지 알려주세요!
경상대 전기공학과 졸업, 전기쌍기사, 토스 ih, 산업안전기사, 한국사1급 인턴이나 연구실 경험이 없어 관련 경험은 없습니다. 공기업, 사기업 둘다 노려보고 싶은데 무엇을 하면 더 좋을지 몰라서 여쭤봅니다.
2026.08.1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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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펙이면 전기 직무 취업을 준비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격은 상당히 잘 갖춰져 있습니다. 경상대 전기공학과에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 그리고 산업안전기사까지 있다면 공기업과 사기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지금 부족한 부분은 자격증이 아니라 실제 직무 경험과 이를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이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공기업을 생각한다면 먼저 한전과 발전사 그리고 지역 공기업의 전기직을 중심으로 NCS와 전공필기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전기쌍기사가 있기 때문에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는 필기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면접 준비에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사기업까지 같이 노린다면 전기공학 전공을 활용할 수 있는 생산기술이나 설비기술 그리고 유틸리티 직무를 추천합니다. 특히 반도체와 배터리 그리고 자동차 제조업에서는 전기설비 유지보수와 공장 전력 인프라 그리고 생산설비의 전기제어를 담당하는 인력을 꾸준히 채용하기 때문에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제조기업의 인프라기술과 설비기술 계열도 지원해볼 수 있고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 같은 제조기업의 생산기술이나 설비기술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인턴이나 연구실 경험이 없다는 부분은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지금부터 전기 직무와 연결되는 경험을 하나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전기설비 관련 프로젝트나 PLC 제어 실습 또는 공장 설비 데이터를 활용한 개선 프로젝트 등을 경험해두면 사기업 지원 시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방학 동안 현장실습이나 직무교육을 하나 확보하는 것도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공기업을 우선순위로 둔다면 NCS와 전공필기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사기업까지 열어둔다면 동시에 전기설비와 PLC 그리고 생산설비 관련 실무 경험을 하나 추가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자격증을 더 늘리기보다 이미 갖춘 전기쌍사를 실제 직무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시기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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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전기직 취업 준비의 기본기는 충분히 갖추고 있습니다. 전기기사와 산업안전기사 조합도 제조업 설비기술, 전기설비, 공무, 시설관리, 안전 관련 직무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한국사와 토익도 공기업 지원 시 도움이 됩니다. 지금부터는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기보다 직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전기설비 설계, PLC, 시퀀스 제어, 전력계통 관련 프로젝트나 교육을 경험하고 결과물을 정리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이 어렵다면 학교 프로젝트나 실습 경험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기업은 NCS와 전공시험을 병행하고, 사기업은 전기기사 지식을 실제 설비와 연결해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채택된 답변
ㅈ너기 쌍기사면 핵심 자격증은 확보한 상태이고, 공기업 지원 시엔 NCS 필기 준비가 우선이며 사기업은 전기 설비 관련 프로젝트나 대외활동 경험을 추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경험/경력 사항이 없다면 한국전기기술인협회의 관련 기관의 실무교육(수배전반, PLC 등)을 단기로 이수해 실무 감각을 보완하는걸 추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전기쌍기사와 산업안전기사, 토익스피킹 IH 및 한국사 1급은 전기직 취업 시장에서 아주 탄탄한 정량 스펙입니다. 공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한국전력공사나 발전 자회사 등의 전공 필기시험 준비에 전념하는 편이 서류 통과 이후를 대비하는 가장 확실한 전략입니다. 사기업까지 병행하려면 실무 경험 공백을 보완할 수 있는 직무 관련 인턴이나 현장 실습에 지원하여 정량적 성과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이 유용합니다. 공기업은 필기시험 점수가 합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이므로 NCS와 전공 전공서적 회독에 집중하는 일정을 권합니다. 사기업 지원 시에는 학부 전공 수업 중 수행했던 설계 및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를 자소서에 구체적으로 녹여내어 직무 관심도를 어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자격증과 어학 수준이면 정량적인 준비는 상당히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자격증을 추가하기보다 부족한 실무 경험을 보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사기업 전기직이라면 설비보전과 생산기술, 전기설비 관리 직무를 중심으로 현장실습이나 인턴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보세요. PLC와 전기도면 해석, 시퀀스 제어 등을 직접 다뤄보는 실습도 도움이 됩니다. 공기업은 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전기기사 기반의 전공 필기와 NCS 준비가 중요하므로 이를 꾸준히 병행해야 합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준비 방식이 달라지므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추가 자격증보다 사기업 지원에 활용할 전기설비 관련 프로젝트나 인턴 경험 하나를 확보하면서 공기업 전공과 NCS를 병행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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